이디야 신메뉴 윈터화이트 뱅쇼 생딸기 타월 크레페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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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많이 추워졌네요. 저는 찬 바람이 불면 이상하게 목 상태가 안 좋아져요. 분명 지난주에도 목감기로 병원에 다녀왔는데 어제부터 또 목이 칼칼하고 불쾌해서 집에 남아 있던 약을 잘 먹으면서 목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이 정말 간절했습니다. 작년에는 레몬청이랑 유자청을 만들어놓고 겨우 마셨는데 올해는 그것도 없어서 따뜻한 꿀물만 마시고.. 그래, 뱅쇼를 주문해서 마시자!! 했다고 합니다. 목감기에는 따뜻한 뱅쇼야!! 이번주는 많이 추워졌네요. 저는 찬 바람이 불면 이상하게 목 상태가 안 좋아져요. 분명 지난주에도 목감기로 병원에 다녀왔는데 어제부터 또 목이 칼칼하고 불쾌해서 집에 남아 있던 약을 잘 먹으면서 목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이 정말 간절했습니다. 작년에는 레몬청이랑 유자청을 만들어놓고 겨우 마셨는데 올해는 그것도 없어서 따뜻한 꿀물만 마시고.. 그래, 뱅쇼를 주문해서 마시자!! 했다고 합니다. 목감기에는 따뜻한 뱅쇼야!!

그렇게 어느 카페에서 뱅쇼를 주문할까? 배달앱 검색해보니 드디어 신메뉴가 보이네요. 저도 팬티를 통해 가끔 보다가 신기했던 중국 타월 케이크를 이디야에서 비슷하게 만들어서 팔더라고요. 궁금해서 같이 주문해봤어요 그렇게 어느 카페에서 뱅쇼를 주문할까? 배달앱 검색해보니 드디어 신메뉴가 보이네요. 저도 팬티를 통해 가끔 보다가 신기했던 중국 타월 케이크를 이디야에서 비슷하게 만들어서 팔더라고요. 궁금해서 같이 주문해봤어요

이웃 마을에서 배달을 왔더니 빛의 속도로 배달이 왔네요. 카라카라 목 때문에 따뜻한 뱅쇼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정말 빨리 왔어요. 오늘따라 더 반가운 이디야 음료. 이웃 마을에서 배달을 왔더니 빛의 속도로 배달이 왔네요. 카라카라 목 때문에 따뜻한 뱅쇼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정말 빨리 왔어요. 오늘따라 더 반가운 이디야 음료.

따뜻한 음료를 주문하면 예쁜 뱅쇼 수색을 볼 수 없는 게 좀 아쉽네요. HOT 윈터 화이트 밴쇼 (무알콜) R 사이즈 4,900원입니다. 따뜻한 음료를 주문하면 예쁜 뱅쇼 수색을 볼 수 없는 게 좀 아쉽네요. HOT 윈터 화이트 밴쇼 (무알콜) R 사이즈 4,900원입니다.

계피에 레몬, 크랜베리 등이 보이는데 생각보다 계피향이 강해서 좋았어요 그 계피나 계피를 차로 마시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것 또한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바뀌는 지향이 정말 좋거든요. 새콤달콤하고 시나몬의 매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목이 풀리는 기분이라 너무 좋았어요. 내가 왜 따뜻한 뱅쇼를 사먹는 건 생각도 못했지? 계피에 레몬, 크랜베리 등이 보이는데 생각보다 계피향이 강해서 좋았어요 그 계피나 계피를 차로 마시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것 또한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바뀌는 지향이 정말 좋거든요. 새콤달콤하고 시나몬의 매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목이 풀리는 기분이라 너무 좋았어요. 내가 왜 따뜻한 뱅쇼를 사먹는 건 생각도 못했지?

이디야 신메뉴 생딸기 타월 크레페 케이크입니다. 아주 작죠?? 근데 가격은 5,200원 ㅋㅋㅋ 이디야 신메뉴 생딸기 타월 크레이프 케이크입니다. 아주 작죠?? 그런데 가격은 5,200원 ㅋㅋㅋ

수건모양으로 예쁘게 돌돌 말아놓은 크레이프 케이크입니다. 중국의 타월케이크는 크레이프가 아닌것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크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먹방하시는 분들이 크림을 가득 채운 수건케이크를 여러 개 먹는 모습을 보면 그게 맛있게 느껴지지 않아서;;;; 화면에 보이는 수건케이크의 질감은 크레이프보다는 조금 더 쫀득쫀득해 보였습니다. 어쨌든 이디야의 수건 케이크는 수건 모양의 크레이프 케이크라고 해서 수건 모양으로 예쁘게 돌돌 말아 놓은 크레이프 케이크입니다. 중국의 타월케이크는 크레이프가 아닌것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크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먹방하시는 분들이 크림을 가득 채운 수건케이크를 여러 개 먹는 모습을 보면 그게 맛있게 느껴지지 않아서;;;; 화면에 보이는 수건케이크의 질감은 크레이프보다는 조금 더 쫀득쫀득해 보였습니다. 아무튼 이디야의 타올케익은 타올모양의 크레페케익으로

아래에 유산지가 깔려 있어서 접시로 옮기는 것은 편했습니다. 얇은 크레페 안을 크림으로 채워 넣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운반을 했습니다. 긴장하면 찢어지고 찢어지고 이럴 줄 알았어요. 아래에 유산지가 깔려 있어서 접시로 옮기는 것은 편했습니다. 얇은 크레페 안을 크림으로 채워 넣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운반을 했습니다. 긴장하면 찢어지고 찢어지고 이럴 줄 알았어요.

위쪽에 놓여있는 딸기는 생딸기입니다. 크레이프 특유의 버터 냄새라고 해야 되나? 그런 향긋한 향이 은은하게 풍기네요. 사이즈에 비해 생크림 무게 때문에 케이크도 무거운 편입니다. 위쪽에 놓여있는 딸기는 생딸기입니다. 크레이프 특유의 버터 냄새라고 해야 되나? 그런 향긋한 향이 은은하게 풍기네요. 사이즈에 비해 생크림 무게 때문에 케이크도 무거운 편입니다.

근데 너무 물컹물컹 ㅋㅋ 이거 잘 먹나? 라는 생각도 좀 들었어요. 어딘가 톡톡 터질 것 같은 조마조마 수건 크레이프 케이크. 근데 너무 물컹물컹 ㅋㅋ 이거 잘 먹나? 라는 생각도 좀 들었어요. 어딘가 톡톡 터질 것 같은 조마조마 수건 크레이프 케이크.

단면을 잘라보면 크림 안쪽에 딸기 콤포트가 들어있어요. 얇은 크레페 안에 꽉 찬 부드러운 크림의 비주얼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저는 크림을 여전히 좋아해요. 단면을 잘라보면 크림 안쪽에 딸기 콤포트가 들어있어요. 얇은 크레페 안에 꽉 찬 부드러운 크림의 비주얼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저는 크림을 여전히 좋아해요.

이거 후기를 보면 느끼하다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사이즈가 작아서 실망했는데 먹어보니까 느끼하고 작은 사이즈를 이해했다는 분도 계셨어요. 나는 워낙 크림을 좋아해서 내 입에도 생딸기 수건 크레이프 케이크가 과연 느끼할까? 아니면 달콤하고 맛있을까? 궁금했어요. 이거 후기를 보면 느끼하다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사이즈가 작아서 실망했는데 먹어보니까 느끼하고 작은 사이즈를 이해했다는 분도 계셨어요. 나는 워낙 크림을 좋아해서 내 입에도 생딸기 수건 크레이프 케이크가 과연 느끼할까? 아니면 달콤하고 맛있을까? 궁금했어요.

그래서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 다 먹었어요 안의 딸기 컴포트가 달콤하고 크림은 부드러웠어요. 크레페까지 얇고 부드럽기 때문에.. 그야말로 마시도록 헹구는 거죠. 그래서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 다 먹었어요 안의 딸기 컴포트가 달콤하고 크림은 부드러웠어요. 크레페까지 얇고 부드럽기 때문에.. 그야말로 마시도록 헹구는 거죠.

올해도 어김없이 크림이 좋은 저입니다. 내년에 한 살 더 먹으면 크림이 좀 느끼해질까요? 따뜻한 뱅쇼와 먹어도 나름 잘 어울리는 생딸기 타월 크레페 케이크였네요. 그런데 정말 중국 타월케이크는 어떤 맛일까요? 올해도 어김없이 크림이 좋은 저입니다. 내년에 한 살 더 먹으면 크림이 좀 느끼해질까요? 따뜻한 뱅쇼와 먹어도 나름 잘 어울리는 생딸기 타월 크레페 케이크였네요. 그런데 정말 중국 타월케이크는 어떤 맛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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