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시녀들의 나이키 임플로이 스토어 n번째 방문기 × 역삼동 카페 413 프로젝트

맞다, 5월에도 나이키 임직원 매장을 방문했다.물론 저번에 가을이나 겨울에 또 간다고 했지만.. 변수가 생겼다.친구가 말하길 자신은 하복이 더 좋았다고 했다.ㅋㅋㅋㅋㅋ그럼 나도 가야겠지?동생이 자신의 신발도 구멍이 나서 사야 하고 테니스를 치는데 테니스복도 사야 한다고 벼르고 있었다.ㅋㅋㅋㅋ 그럼 같이 둘러볼게ㅋㅋ 맨날 저녁에 갔는데 오늘은 여유 있게 쇼핑하려고 2시쯤 가기로 했어.가기 전에 근처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 하려고 역삼동 카페를 검색하고 카페도 한 군데 갔다.ㅋㅋㅋㅋ카페413프로젝트 역삼동카페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카페413 프로젝트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7길 19-11카페413 프로젝트 서울 강남구 논현로97길 19-11 매일 10:30~22:00 일요일은 21시 마감(매주 월요일 휴무)커피가 맛있는 곳에 여동생이 검색해서 데려다 줄 거야.서울에 오면 아무 생각없이 따라갈 수 있으니 좋네.ㅋㅋㅋ그러면 조용히 따라가면 되는데 자꾸 “얼마나 더 가?” “얼마나 남았어?” 나 좀 싫어해#카페413 프로젝트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주택과 빌라 사이를 걷고 있는데 나왔다고양이가 너무 매콤하게 자서 찍었다.kkk 카페 주인 같다 kkk주택을 개조한 카페413 프로젝트 브런치도 유명한 것 같다.아침에만 파는게 아니라서 얼마든지 먹을수있지만 참는다약간 동남아, 베트남, 태국에 핫한 카페 간 느낌이야.왜냐하면 햇빛이 뜨겁고 무더운 날씨의 느낌이 들고 뭔가 서울 한복판인데 외국에 온 느낌이라 그런지#카페413 프로젝트 메뉴 커피, 디저트, 브런치 다양하다케이크도 맛있을 것 같은 게 많았어.크기도 크고 가격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ㅋㅋㅋㅋ별로 안 먹어 본 맛으로 무화과 케이크를 골랐다우린 거의 메뉴가 같아.ㅋㅋㅋ 내가 라테 걔는 아아. (웃음) 물어보면서 혹시 다른 메뉴 먹어달라고 하는데 둘은 답이 똑같다.걔가 다른거 안먹어보면 나도 한 입씩 먹는데 서로 맨날 메뉴가 똑같아무화과 케이크를 먹었는데, 무화과가 이런 맛일까?무화과 맛이 생각나지 않고, 단독으로 많이 먹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맛있다.상큼하고 크림이랑 잘어울려 ㅋㅋ시트도 촉촉하고 맛있어서 다른 케이크도 맛있을 것 같아외국인도 많이 있어서 더욱 외국의 느낌으로 가득차있어날씨가 좋아서 야외석도 갖고 싶은데.옆 테이블에 있는 저 캐릭터들 머지?우리는 30분 안에 빨리 치고 빠지는 사장님이 제일 좋아하는 손님 아니냐고.www 나이키 임플로이스토어 역삼동 나이키 임직원 매장오늘 또 이렇게 나이키를 방문하게 되었어.ㅋㅋㅋ 이정도면 나이키 시녀들이야.ㅋㅋㅋㅋ 50m 네이버 코프. 더보기 / 오픈스트리트맵 지도데이터x 네이버 코프. / 오픈스트리트맵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가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나이키 임플로이스토어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2층나이키 임플로이스토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간난파이낸스센터 지하2층같은 사진을 찍는것도 귀찮고, 더이상 신경쓰지 않을것 같고 ㅎㅎㅎ 그냥 닥치는 대로 찍어봤어이번에는 토요일 2시쯤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온 사람들 중에 제일 많은 사람들 ㅋㅋㅋ그리고 오늘은 옷이나 모델도 다양한 것 같아.전에 살 것이 없어서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간 시녀 3인방 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5월 5일 어린이날 왔을 때보다 물건이 더 다양하고 많다고 했다나이키에 갈 거니까 엄마한테 필요한 거 있냐고 물었더니 자기 신발이 없다고(?)당황, 뚝뚝 ㅎㅎ 분명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런데, 뭐.. 내가 할말은 아니네나는 나이키 시녀, 오늘은 코르테스를 살 각오로 왔다.저번에 기본적으로 코르테스를 사고 싶었는데 다들 안어울린다고 하길래..뭔가 모카빵 같다며 별로라고 했을때는 언제고 오늘 이쁘다고?ㅋㅋ그래서 사야했어 코르테스여동생 나이키 시녀는 테니스화를 보고 사려고 혼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그리고 내가 코르테스를 산다고 하니까 나도 살게그리고 나 나이키 시녀는 오늘 사려고 했던 항목이 나이키 운동복 바지였는데 평소에 즐겨 입던 조거 여름 용은 없고 반바지가 많아서 그럼 반바지를 사기로 했어. ㅋㅋㅋ 없으면 있는 것 중에 사야 하는 나이키 시녀.그리고 나이키 시녀는 친구의 말대로 나이키 여름 티셔츠 같은 것을 살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배가 짧아서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초조했다나이키 시녀들, 이번에는 꼭 양말을 산다는 마음가짐으로 양말 코너까지 가서 싹을 틔웠다. ㅋㅋㅋ사고 나서 양말도 더 살거야………#나이키 임플로이 스토어 피팅룸을 한 번 입을 때 3벌밖에 할 수 없어 아쉬웠다.(웃음) 나이키 시녀 3명이 들어와서 서로를 돌봐주고 난리야이것이 오늘의 나이키 시녀 3명이 산 것이다.wwwwww겹치는 항목은 제외해도 저렇게 생겼다.ㅋㅋㅋㅋ 3명이서… 할인전에 140만원 정도 산 것 같아.wwwwww내가 산 초록산 코르테스.여자 신발에는 흰 가죽 코르테스가 없었기 때문에 남자 쪽으로 갔더니 초록색이 있어서 고민했다.남자 신발 사이즈 240이 있어서 샀는데 여자 250이랑 똑같은 것 같아.코르테스는 아무래도 발볼이 좁기 때문에 남자 240도 느긋하기 때문에 괜찮다.ㅋㅋㅋㅋㅋ이러다 진짜 260사이즈까지 신겠다.그냥 마음에 들면 270,280이나 신는다는 맛이 나는 시녀그리고 내가 사려고 했던 나이키 기본 면티랑 양말, 츄리닝 바지.그리고 테니스를 시작한 여동생의 시녀가 산 나이키 테니스 옷과 신발, 모자일반나이키점 테니스복테니스 스커트나 옷이 있긴 한데 다만 매장에는 더 화려한 게 많다며 아쉬워했다.그래도 여기서 기본이라도 40% 할인해서 사는 게 어디냐고. 어차피 화려한 건 안 입으면서 옷이 예쁘니까 나도 사서 테니스 치고 싶었어.테니스를 치고 옷을 사고 싶은 게 아니라 옷이 예쁘고 테니스를 치고 싶어하는 맛이 간 나이키 시녀답다.테니스화는 정가 18만원인데 40%에 구매완료 ㅋㅋ초등학생처럼 사온 옷과 신발, 양말까지 제대로 신어서 자랑중ㅋㅋㅋㅋㅋ저렇게 입고 나갈 곳도 없는데 입어보고 싶어서 꾸민 나이키 시녀들…나이키 시녀들의 나이키 임직원 매장 방문기가 끝나고…조만간 다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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